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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으로보는 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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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으로 보는 학과

  • 예술로 꿈을!
창조적인 삶을 추구하는 
현대미술 수업 
회화과
  • 회화를 포함한
다양한 시각예술분야의
이론 및 실기강의를 제공합니다.
창의적 역량을 갖춘 전문 예술가를
목표로 학습하면서 미술이론, 미술교육, 일러스트레이션 및 디지털아트와 같은
실용적인 영역의 학습이 가능합니다.
  • 4단계의 교육과장

전공기초 > 기초심화 > 전공심화 > 전문가
회화과의 교과들은 실기와 이론으로
크게 구분 될 수 있으며, 단계별로는 기초에서 심화까지 4단계의 단계별 학습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 1+4 학위 및 자격증

미술 학사 + 창의미술지도사
어린이책그림작가
창의미술심리지도사
문화예술교육사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학업계획을 세워 학업을 진행하며 자격증 필요과목을 모두 이수하게 되면 졸업장과 함께 다양한 SDU총장명의 자격증을 수여 받고 국가자격증도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 졸업 후 진로 - STUDIO ARTISTS:대학원 진학 
아티스트
작품보존전문가 / EDUCATORS:아동미술교사
문화예술교육사
미술상담지도사
창의미술지도사 / ILLUSTRATORS:어린이책그림작가
삽화가
웹툰작가
캐릭터디자이너
북아티스트 / ART THEORISTS:전시기획자
아트디렉터
비평가
저널리스트
미술사학자 / DIGITAL ARTISTS:미디어아티스트
사진작가
게임아티스트
원화가
디자이너
  • 학생활동
다양한 직업, 다양한 세대의
학생들이 미술을 공부하는 공통점으로 하나가 됩니다

현장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은 전용 실습공간에서
실습수업을 받거나 학생 자치활동과 동아리 활동을통해 열린 마음으로 교류하며 학창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전시회 개최  및
미술 관련 국내 외  최고 대학원입학
전국 각종 미술 공모전 수상 및 전시회 개최와 국내 외
유명 미술대학원에 진학하고 있습니다.

신편입생을 위한 가이드북

  • 신.편입생을 위한 SDU 회화과 Guide Book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는
    다양한 직업, 다양한 세대의 학생들이 미술을 공부하는 공통점으로 하나되어 열린 마음으로 교류하며 학창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창의적 사고로 예술과 함께하는 사회의 구성원이 되길 준비하는 새로운 개념의 예술인 양성소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디지털 매체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온라인 교육환경에서 효율적인 학습이 이루어집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않고 언제 어디서나 SDU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교수진'
    우수한 경력과 국제적 감각을 겸비한 교수진과 함께 회화 실기 이론을 학습합니다. 이를 통해 예술이론과 예술사의 체계적 탐구를 통한 예술작품 비평능력, 독창적인 조형적 표현과 시각적 통찰 능력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전방위적 교육 방식'
    오프라인 실기수업, 스터디 그룹, 일대일 학생지도, 현장탐방, 전문가 인터뷰, 그리고 각종 전시 기회를 제공합니다. SDU는 다양한 참여형 수업을 통해 보다 창의적인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 Chapter 1. 사진옮기기

    SDU는 디지털대학교라는 특성 때문에 과제를 실물로 제출하기 보다는 문서나 사진의 형태로 제출하는 일이 잦습니다. 특히 회화과는 시각화된 자료를 바탕으로한 평가가 주를 이뤄, 과제 제출의 상당수가 사진 촬영의 결과물을 요구합니다.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의 학생으로 형성된 학과인만큼, 컴퓨터나 카메라에 익숙하지 못 하신 분들 또한 작품촬영과 제출에 지장을 겪지 않으시도록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습니다. 카메라로 찍는 것을 권장드리지만, 카메라를 소지하지 않으시거나 카메라가 없는 급한 상황일 때를 위하여 핸드폰 카메라를 이용한 방법 또한 게재하였습니다.

    1. 01. USB케이블로 컴퓨터와 카메라를 연결합니다.
    2. 02. 팝업창이 뜹니다.
    3. 03. [파일 찾아보기]를 누릅니다.
    4. 04. 새창이 뜨면 이동식 저장소를 클릭합니다.
    5. 05. 원하는 사진을 찾습니다.
  • 카메라에서 컴퓨터로

    1. 06. 원하는 사진을 선택합니다.
    2. 07. 마우스를 사용하여 바탕화면으로 끌어옵니다.
    3. 08. 사진이 복사된 것을 확인합니다.

    핸드폰에서 컴퓨터로

    1. 01. 과제와 핸드폰을 준비합니다.
    2. 02. 핸드폰 카메라를 켭니다.
    3. 03. 흰 바탕에 작품을 놓은 후, 그림자가 지지 않게 유의하면서 사진을 찍습니다.
  • 핸드폰에서 컴퓨터로

    1. 04. 핸드폰 갤러리로 들어가 사진을 확인합니다.
    2. 05. USB포트로 핸드폰과 컴퓨터를 연결합니다.
    3. 06. 팝업이 뜨면 폴더를 열어 파일보기를 클릭합니다.
    4. 07. 기본 카메라를 사용하셨다면 DCIM에 사진이 들어 있습니다.

    핸드폰에서 컴퓨터로

    1. 08. 사진이 들어있는 폴더를 선택합니다.
    2. 09. 사진을 찾은 후 바탕화면으로 드래그하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복사를 누릅니다.
    3. 10.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1) 벽면에 마스킹테이프로 붙이고 촬영하셔도 좋습니다.
    2) 기종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I SEE / 김경은 / 2012 / 종이에 연필

    Chapter 2. 사진옮기기

    스캐너는 쉽게 각도의 왜곡이나 빛의 편중이 없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과제 제출용 사진을 만드는 데에 상당히 용이합니다. 다만 그 특성상 입체 작품의 스캔은 불가능하며, 덮개가 잘 닫히지 않고 유리판에서 먼 부분은 흐릿한 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작품의 파손 또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스캐너의 유리 판에 직접 작품이 닿도록 놓아야 하기 때문에 표면이 마르지 않은 작품들의 스캔 또한 불가능 합니다. 그러므로 수채화, 색연필, 연필 등의 마른 표현을 가지고 있는 평면 작품들 촬영에 유용합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이나 깔끔한 선을 요구하는 작품 촬영에 적합합니다.

  • 스캐너 사용법

    1. 01. 컴퓨터에 스캐너 드라이버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02. 스캐너 덮개를 엽니다.
    3. 03. 작품을 모서리에 알맞게 놓습니다.

    핸드폰에서 컴퓨터로

    1. 04. 들뜬 부분이 없는지 확인 후 덮개를 닫고 스캔 버튼을 누릅니다.
    2. 05. 라이브러리 내 사진폴더 혹은 바탕화면에서 이미지 파일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 깔려있지않을 경우, 해당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드라이버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2) 복합기의 경우, 간혹 제품자체에 스캔 버튼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럴때에는 컴퓨터에서 스캔프로그램을 켠 후 (드라이버 설치시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프로그램에서 스캔 버튼을 누릅니다.

  • 소녀1 / 안세은 / 2013 / 27x19cm / 종이에 목판과 콩테

    Chapter 3. 이미지 파일종류

    같은 듯 보여도, 이미지 파일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형식에 따라 용량과 화질에 있어서 차이가 생기기 때문에, 이미지 파일들에 대해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파일 형식에 따라 이미지가 보이거나 보이지 않을 때도 있기 때문에, 여러 형식 중 회화과에 다니시면서 가장 많이 마주하고 활용하게 되실 파일 형식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파일 형식의 전환은 포토샵과 그림판에서 가능합니다.

  • 여러 형식의 이미지 파일

    JPG/JPEG
    가장 보편적이고 널리 사용되는 이미지 형식으로, 회화과에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파일 형식입니다. 압축률이 비교적 용량이 적은 편이어서, 웹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과제를 제출 할 때와 게시판에 이미지를 올릴 때에 사용하시게 되는 형식이기도 합니다.
    BMP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비트맵파일로 포맷입니다. (window7 이전의 그림판에서 일반적으로 작업했을 때의 파일 포맷이지만, window7부터는 png파일로 저장됩니다) 용량이 큰 편임에도 화질은 그다지 좋지 못하여 소위 이미지가 깨지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과제나 이미지를 저장 하는 데에는 적합하지 못한 파일형식입니다.
    PNG
    보편적인 이미지 파일 형식들 중 가장 화질이 좋습니다. 따라서 용량도 비교적 큽니다. jpg에서는 투명한 배경이 불가능한 반면, png에서는 배경을 지움으로써 뒤가 비치는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다만 jpg보다 호환성이 떨어져, 사용할 수 없는 곳이 많습니다. ebook제작관련 수업이나 영상수업, 그래픽 관련 수업을 들으실 때에 많이 쓰시게 되는 형식입니다.
    GIF
    흔히 볼 수 있는 이미지는 거의 모든 gif형식입니다. 다만 화질에 제한이 있어서 간혹 노이즈가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제시에 주로 쓰게 되는 파일은 아닙니다.
    RAW
    무압축파일로, 카메라가 얻은 색 정보를 손실없이 그대로 저장한 형식의 파일입니다. 때문에 용량이 매우 큰 편이며, 그에 따라 호환성 또한 매우 떨어집니다. 사용하실 일이 거의 없지만, 사진 편집을 raw로 할 경우 색 손실이 없는 원본을 사용하는 것이기에 jpg파일을 편집하는 것 보다 훨씬 뛰어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형식바꾸기 - 포토샵

    1. 01. 포토샵을 실행시킵니다.
    2. 02. 파일을 누릅니다.
    3. 03. 열기를 누릅니다.
    4. 04. 창이 뜨면 형식을 바꾸고자 하는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클릭합니다.
  • 형식 바꾸기 - 포토샵

    1. 05. 파일이 열린것을 확인합니다.
    2. 06. File을 누르고 Save As(한글판:다른이름으로저장)을 클릭합니다.
    3. 07. 이름을 지정하고 Format에서 원하는 파일 형식을 선택한 후 저장합니다.

    1) 단축키 Ctrl+O를 누르셔도 됩니다.

    형식 바꾸기 - 그림판

    1. 01. 시작버튼을 누르고 보조프로그램 항목에서 그림판을 누릅니다.
    2. 02. 왼쪽 상단의 파란버튼을 눌러 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3. 03. 창이 뜨면 원하는 파일을 선택한 후 열기를 누릅니다.
    4. 04. 파일이 열린것을 확인합니다.
  • 형식 바꾸기 - 그림판

    1. 05.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에 커서를 올리면 여러 파일 형식이 나옵니다. 원하는 파일 형식을 클릭합니다.
    2. 06. 파일 이름을 지정 한 후 저장합니다.
    Chapter 4. 과제함 사용법

    서울디지털대학교는 파일을 과제함에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과제를 제출합니다. 이 방식을 처음 경헙해보시는 학우님들은 매우 생소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회화과 전공과목들은 지필 시험을 잘 치루지 않고 과제로 대체하는 경향이 있어, 과제 제출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제출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과제함 안의 글 상자에 글과 함께 사진을 직접 입력하는 방법과, 파일함에 업로드하는 방법입니다. 각 과목 교수님의 지시에 따라 알맞는 방법으로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 글 상자 안에 올리기

    1. 01. 과제 제출함을 클릭합니다.
    2. 02. 과제 제목에서 해당 과제를 클릭합니다.
    3. 03. 스크롤을 내려 하단의 과제 제출을 누릅니다.
    4. 04. 교수님께서 요구하신 업로드방법이 과제함 내에 그림을 올리는 것일 경우, 게시판에 그림을 업로드 할 때와 같은 방법으로 그림을 넣어줍니다.

    1) 과목에 따라 대용량/저용량 파일함을 사용하기 때문에 파일함의 모양이 다를 수 있습니다.
    2) 작품/과제에 대한 설명은 따로 명시되어 있지 않았다 해도 필수입니다. 간략하게라도 꼭 작성해주세요.

    고양이군상 / 배지영 / 2010 / 종이에 연필

  • Chapter 5. 게시판 글쓰기

    학우님들의 성적평가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요소 중 하나는 평소평가점수입니다. 보통, 평소평가 점수는 토론방 참여도, 게시판 글 작성 횟수, 교수님 궁금해요란의 질문 횟수로 결정됩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은 게시판 글 작성입니다. 처음 겪어보시는 학우님들께서 간혹 사진파일을 올리시거나 글을 올리실 때 어려워하시거나 실수하지 않으시도록 게시판의 규격과 사진을 올리는 방법을 기술해 놓았습니다. 글의 목적이나 사진의 용도에 알맞는 방법을 선택하시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

    1. 01. Write라고 쓰인 버튼을 누릅니다.
    2. 02. 제목을 작성합니다.
    3. 03. 글 박스 상단의 그림삽입 아이콘을 누릅니다.
    4. 04. 업로드 이미지 찾기를 누릅니다.
  • 게시판 글쓰기

    1. 05. 업로드 할 이미지 파일을 고릅니다.
    2. 06. 열기를 누릅니다.
    3. 07. 이미지 미리보기에 이미지가 뜨기까지 기다린 후 확인버튼을 누릅니다.
    4. 08. 그림이 글 상자에 나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SDU 게시판에는 자동 사이즈 조절 기능이 없습니다.

    따라서 게시판 규격보다 더 큰 사진을 불러왔을 경우, 사진이 게시판 바깥까지 나가서 가로 스크롤바가 길어지고 사진의 부분만 보이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게시판에 사진을 올릴 때에는 사진 크기를 그림판이나 포토샵으로 조절해주신 후에 올려주셔야 합니다. 게시판의 가로 최대 크기는 650px(픽셀)입니다. 650px로 맞춰주시거나 그 이하로 조절해주시면 사진의 잘림 현상이나 가로 스크롤바가 길어지는 현상 없이 말끔하게 올라갑니다.

    간혹 학우님들께서 그림이나 사진을 첨부파일로 올리시곤 합니다. 첨부파일로 업로드가 될 경우, 글을 클릭했을 때 이미지가 보이지 않으며, 그림을 보기 위해서 파일을 다운받아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더하게 됩니다. 토론방과 게시판에 그림/사진을 첨가한 글을 작성하시고자 하실때는 글 박스 상단에 있는 그림 삽입 버튼을 눌러 작성하시는 글 안에 직접 넣어서 작성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고화질이나 큰 크기의 파일을 나누고 싶으실 때는 첨부파일로 넣으셔도 무방합니다.

    1) 업로드 후, 글박스 안에서 마우스 드래그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지만, 비율을 지켜주지 않기 때문에 자칫 사진이 왜곡 될 수 있습니다.
    2) 반드시 제목을 작성해 주세요. 제목이 입력되지 않을 경우 열람하기 불가능 할 뿐 아니라, 글을 삭제하는 것 또한 불가능합니다.

  • The Hole / 이옥토 / 2013 / 30x45cm / 종이위에 색연필

    Chapter 6. TIP

    선배들이 SDU 회화과를 다니며 스스로 익혀야 했던 꿀같은 팁을, '무언가 아쉽고 좀 더 좋은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싶은 부분들의 틈새를 잘 메울 수 있는 비법들을 공개합니다. 내 사진은 조금 어색해 보이는데 어떻게 하면 과제용 사진을 좀 더 완성도 있게 촬영할 수 있는지, 게시판에 사진을 그대로 올리면 게시판 밖으로 사진이 넘치는데 게시판 규격에 맞게 크기를 줄이거나 늘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간단한 보정이나 수정 작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의, 회화과 생활을 좀 더 편리하고 쉽게 해주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 과제용 사진 찍기

    사진에서는 빛의 양이 관건입니다.
    따라서 자연광을 쓸 수 있는 낮에 촬영하시거나, 강력한 조명을 사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형광등, 백열등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면, 학우님들의 작품의 색이 왜곡되어버립니다. 그리고 광량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사진이 쉽사리 흔들리거나 사진에 노이즈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어 되도록 작품 촬영은 해가 있을 때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품 배경에 신경을 써주세요.
    방 안 풍경이나 작품 이외의 사물이 노출되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고, 흰색 전지를 구비해두시어 바닥이나 벽면에 붙여놓고 촬영해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카메라와 조명 아래에서 찍어도 깔끔한 흰 바탕에서 찍은 사진이 좀 더 작품이 돋보이며 작품 자체에 집중할 수 있게끔 도와줍니다.
    작품에 그림자가 지지 않아야 합니다.
    작품을 바닥에 두고 위에서 수직으로 촬영할 경우, 작품에 그림자가 드리울 수 있습니다. 평면 작업은 벽에 마스킹 테이프나 다른 고정장치로 붙인 후 촬영하면 그림자를 최대한 피할 수 있으나, 입체 작품의 경우 그림자가 지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각도를 잡아야 합니다.
    기울기에 유의해주세요.
    아래에서 위로 찍거나 위에서 아래로 찍는 등, 작품과의 수직이 맞지 않으면 작품이 왜곡되게 찍힙니다. (스캐너를 사용하면 각도의 왜곡이 없는 이미지를 손쉽게 얻을 수 있지만, 작품의 사이즈가 클 경우 스캐너가 인식할 수 있는 크기를 벗어나게 됩니다.) 네모난 평면 작업을 기준으로 했을 때, 직사각형의 형태가 사다리꼴로 나오지 않게끔 찍어주세요.

    리사이징 하기 - 포토샵

    1. 01. 포토샵을 실행시킵니다.
    2. 02. File - Open을 누릅니다.
    3. 03.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 리사이징 하기 - 포토샵

    1. 04. 파일을 불러온 후 Image Size를 누릅니다.
    2. 05. 이미지를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창이 열립니다.
    3. 06. 원하는 사이즈로 조절합니다.

    리사이징 하기 - 포토샵

    1. 07. 조절 완료 후, File - Save As를 누릅니다.
    2. 08. Format을 JPEG로 지정 후 저장합니다.
    3. 09. 퀄리티를 최대(12)로 맞춘 후 OK를 눌러줍니다.
  • 리사이징 하기 - 그림판

    1. 01. 시작버튼을 누른 후 보조프로그램 - 그림판을 선택합니다.
    2. 02. 좌측 상단의 메뉴에서 열기를 선택합니다.
    3. 03.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4. 04. 원하는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리사이징 하기 - 그림판

    1. 05. 이미지를 불러온 후 크기 조절 메뉴를 선택합니다.
    2. 06.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창이 나옵니다.
    3. 07. 기준을 픽셀로 바꾼 후 원하는 수치를 입력합니다.
  • 리사이징 하기 - 그림판

    1. 08. 사이즈가 조정되었습니다.
    2. 09. 저장합니다.
    3. 10. 다른이름으로 저장 메뉴를 이용하여 원하는 포맷으로 저장합니다.

    간단한 포토샵 - 커브

    1. 01. 원하는 이미지를 열고, 이미지의 Adjustent-curves 를 선택합니다.
    2. 02. 커브곡선으로 이미지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간단한 포토샵 활용법 - 컬러밸런스

    1. 03. 원하는 이미지를 불러온 후 Adjustment-Color Balance를 선택합니다.
    2. 04. 컬러밸런스를 조정하여 이미지의 특정컬러의 채도와 밝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인쇄용/웹용 사이즈

    공모용/인쇄용 사진은 높은 해상도를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저해상도의 파일일 경우, 깨지거나 작품의 상세한 모습을 볼 수 없어 평가에 불리하고, 인쇄 시에 깨끗하게 인쇄되지 않습니다. 해상도는 최소 300dpi로 준비해주시는 것이 좋고, 사진의 사이즈 또한 사진의 용량이 너무 크지 않은 선에서 최대로 준비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웹용 사진일 경우 사진의 사이즈가 지나치게 클 때 로딩이 지연됩니다.
    따라서 화면에 느리게 나타나게 됩니다. 각 게시판에 맞는 사이즈 (SDU홈페이지 게시판 기준: 가로 650px)로 조절하신 후 업로드 하시면 훨씬 용이합니다.